『노숙자의 난 2: 감옥 대난투(Hobo 2: Prison Brawl)』는 감옥을 탈옥하는 과정에서 수감자와 교도관을 상대하는 2D 비트 앤 업 게임이다. 좌우 스크롤 방식으로 오른쪽으로 전진하며 구역을 돌파하고, 진행 중 체크포인트를 지나면서 특수 기술이 순차적으로 해금된다.
노숙자의 난 2: 감옥 대난투 (Hobo 2: Prison Brawl)

게임 진행 구조와 조작 방법
캐릭터는 감옥의 왼쪽에서 시작해 오른쪽으로 진행하며, 전투 구간에 등장하는 적을 정리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기본 조작은 화살표 키 이동, A 키(펀치/물건 줍기), S 키(킥)로 구성된다. 이동 중 화살표 키를 빠르게 두 번 입력하면 짧은 대시가 나가며, 군중 사이를 빠져나오거나 거리 조절할 때 유용하다.
| 조작 | 키 | 설명 |
|---|---|---|
| 이동 | 화살표 키 | 좌우 이동 |
| 펀치/줍기 | A 키 | 펀치 공격 또는 주변 물건 획득 |
| 킥 | S 키 | 킥 공격 |
| 대시 이동 | 화살표 키 두 번 입력 | 짧은 거리 빠른 이동(거리 조절/회피용) |
무기와 데미지 효율
전투 구간에 놓인 쓰레기통, 의자, 파이프 같은 물건은 기본 펀치보다 타격감과 누적 피해가 더 크게 느껴지는 편이라 초반 안정 운영에 도움이 된다. 특히 군중전에서는 “맨손으로 오래 싸우는 시간” 자체가 체력 손실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손에 잡히는 무기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쪽이 안전하다.
권총류 무기는 단일 대상 처리가 빠른 편이지만, 출현 위치나 횟수는 포털/버전/스테이지 진행 흐름에 따라 체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몇 구역에 정확히 몇 개”처럼 단정하기보다, 강적이 많은 후반 구역과 보스전에 맞춰 최소 1~2회분은 남겨두는 운영이 효율적이다.
체크포인트별 해금 기술과 활용
진행 중 체크포인트를 지나면 특수 공격이 순차적으로 열리며, 이후 전투 템포가 크게 달라진다. 기술마다 연속 난사가 되지는 않고 짧은 대기 시간이 발생하므로, 한 번에 다 쓰기보다 “군중 정리용-경직 유도용-마무리용”처럼 역할을 나눠 돌려 쓰는 것이 안정적이다.
초반 해금: 회전펀치
여러 명이 한꺼번에 붙는 구간에서 공간을 확보하기 좋다. 1~2명만 남았을 때는 기본 공격으로 정리하는 편이 더 깔끔할 때가 많다.
중반 해금: 토사물 공격
전방 범위를 넓게 긁는 형태로, 맞은 적이 잠깐 굳는 듯한 틈이 생겨 후속타를 넣기 편하다. 회전펀치로 밀어낸 뒤 바로 이어 쓰면 군중의 반격 타이밍을 줄이기 좋다.
후반 해금: 하수구 이용 공격
난전에서 적을 빠르게 정리하는 데 유리한 편이다. 특히 3명 이상이 흩어져 붙는 구간에서는 “맞교환을 줄이는 용도”로 가치가 크다.
🎲 💎 Curated Picks
📅 2026년 1월 Update구역별 난이도 진행
구역 1~2 (초반)
수감자 위주로 등장한다. 기본 공격만으로도 진행은 가능하지만, 손에 잡히는 무기를 써서 전투 시간을 줄이면 체력 관리가 쉬워진다. 처음 권총류 무기를 얻더라도 초반에 소모하기보다 후반을 대비해 아껴두는 편이 안전하다.
구역 3~5 (중반)
교도관 계열이 섞이며 맞교환이 늘어난다. 여기부터는 해금된 기술을 적극적으로 섞어 군중전을 빨리 끝내는 편이 체력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회전펀치와 토사물 공격을 “붙기 전에 먼저” 써서 주도권을 잡는 운영이 중요하다.
구역 6~7 (후반)
더 단단한 적이 등장해 전투가 길어지기 쉽다. 후반 구역에서는 강한 무기나 강력한 기술을 아끼기보다, 위험 구간에서 체력 손실을 줄이는 데 집중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안정적이다.
구역 8 보스전 (최종)
경찰 차량 보스가 등장하며 주기적으로 압박 패턴을 반복한다. 핵심은 보스의 공격 직후 생기는 짧은 빈틈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이 짧은 틈에 강한 공격(권총류 무기, 해금 기술)을 몰아서 넣으면 전투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소환되는 적에게 과하게 반응하면 보스의 돌진·충돌 타이밍을 놓치기 쉬우므로, 기본 원칙은 “회피 우선, 빈틈 때만 집중 딜”이다.
플레이 수준별 대응 전략
초보자
각 구역에서 등장하는 기본 무기를 최대한 활용해 전투 시간을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다. 해금 기술은 “대상이 많을 때” 먼저 눌러 군중을 정리하고, 남은 적은 기본 공격으로 마무리한다. 후반을 위해 강한 무기를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보스전이 훨씬 편해진다.
중급 플레이어
적이 몰려오는 방향을 보고 화면 끝을 이용해 간격을 만든 뒤, 대시로 반대 방향으로 빠져나오면서 회전펀치나 범위 기술로 흐름을 끊는다. 보스전은 패턴을 보고 먼저 회피한 다음, 빈틈에만 확실히 타격을 넣는 식으로 운영하면 안정적으로 클리어할 수 있다.
고급 플레이어
기술마다 짧은 대기 시간이 있다는 점을 전제로, 회전펀치-토사물-하수구 계열을 상황에 맞게 교대 운용해 끊김 없는 압박을 만든다. 보스전은 소환 적에게 휘말리지 않고, 보스 패턴 직후의 짧은 무방비 구간에 공격을 집중해 전투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자주 하는 실수와 해결 방법
실수 1: 강한 무기를 중반에 전부 소비한다
중반 구역이 어렵게 느껴져도 후반과 보스전이 더 까다롭게 체감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강한 무기는 “위험 구간을 넘길 카드”로 최소 1~2회분은 남겨두는 편이 안전하다.
실수 2: 해금 기술을 거의 쓰지 않는다
맨손 위주로 싸우면 전투 시간이 늘고, 그만큼 맞교환이 늘어난다. 적이 3명 이상 붙는 순간부터는 기술을 먼저 써서 흐름을 끊고, 남은 적을 기본 공격으로 정리하는 방식이 체력 관리에 유리하다.
실수 3: 보스전에서 소환 적 처리에 집착한다
소환 적을 모두 처리하려다 보스의 돌진·충돌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기본 원칙은 “보스 패턴 회피가 우선”이며, 보스의 공격 직후 생기는 짧은 빈틈에만 확실히 공격을 몰아 넣는 것이 안정적인 공략이다.
게임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개발사 | SeethingSwarm |
| 퍼블리셔 | Armor Games |
| 출시일 | 2009년 12월 2일 |
| 플랫폼 | PC (웹 브라우저 기반, Flash) |
| 장르 | 액션 (2D 비트 앤 업) |
| 구성 | 구역 진행 + 최종 보스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