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2는 짧은 키 입력을 쪼개서 쓰며 장애물 패턴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난이도를 만든다. 손이 빠르기만 해서는 불안정해지기 쉬워서, 패턴 읽기와 입력 안정화를 같이 잡는 편이 유리하다. 하단에는 필자가 직접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모든 내용들을 기재하니 잘 보고 50레벨까지 완료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2는 프레임 단위의 타이밍 감각과 장애물 패턴 파악이 핵심인 퍼즐 액션 게임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임 2 장애물 돌파를 위한 핵심 전략

플레이 화면 예시다. 실제 난이도는 화면 구성보다 “움직임을 언제 끊고 언제 이어 붙이느냐”에서 갈린다.
파란 공의 궤적을 이용한 안전 구역 확보 방법
대부분의 파란색 원형 장애물은 일정한 경로를 반복해 움직이지만, 레벨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 패턴이 낯선 구간에서는 출발 직후 바로 뛰기보다 짧게 멈춰 한 주기만 확인한 뒤 움직이면 충돌이 줄어든다. 반대로 시작부터 즉시 비켜야 하는 배치라면 대기 없이 먼저 탈출 동선을 잡아야 한다.
🎲 💎 Curated Picks
📅 2026년 1월 Update이동은 “길게 누르기”보다 “짧게 눌러서 멈춤 위치를 고정”하는 쪽이 안전하다. 통로 폭이 좁아질수록 대각선 입력도 길게 끌기보다, 방향 전환 타이밍을 끊어 주는 식으로 손을 쪼개는 편이 판정이 흔들리지 않는다.
실수 방지를 위한 초보자 필수 체크리스트
- 대각선 이동 활용: 방향키 두 개를 동시에 눌러 최단 이동을 만들되, 코너 구간에서는 짧게 끊어 과속을 막는다.
- 노란색 코인 수집: 코인이 등장하는 레벨에서는 코인을 모두 모아야 출구가 열리는 방식이 자주 쓰인다.
- 체크포인트 활용: 녹색 구역을 지나면 그 지점이 재시작 기준이 되는 구간이 있다. 체크포인트가 없으면 시작 지점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 구동 끊김 대응: 끊김이 느껴지면 하드웨어 가속 설정, 브라우저 성능 옵션, 에뮬레이터 설정을 먼저 점검한다.
입력 안정화를 위한 실전 조작 루틴
초보자 루틴: 멈춤 지점 고정
- 출발 전 1주기만 확인한다. 장애물이 멀어지는 순간을 눈으로 찍어 둔다.
- 첫 이동은 짧게 눌러 “첫 정지 지점”을 만든다. 길게 누르며 통과를 노리면 흔들리기 쉽다.
- 통로 중간 안전지대가 보이면 반드시 한 번 숨을 쉰다. 그 지점에서 다음 구간의 리듬을 다시 맞춘다.
- 실패가 반복되면 이동 경로를 바꾸기보다 입력 길이를 먼저 바꾼다. 같은 경로라도 키를 짧게 끊으면 통과 타이밍이 달라진다.
숙련자 루틴: 연속 입력 전환
- 한 번에 끝까지 가려는 생각을 접고, “전환 지점”을 2~3개로 쪼갠다.
- 전환 지점마다 방향 전환을 미리 예약한다. 장애물이 가까워진 뒤 반응하면 늦는 구간이 많다.
- 연속 통과가 가능한 구간은 키를 떼지 않고 이어 가되, 코너 직전에는 입력을 아주 짧게 끊어 충돌을 예방한다.
- 패턴이 안 맞는 날에는 속도를 올리지 않는다. 같은 리듬을 유지하는 쪽이 재현성이 높다.
체크포인트와 재시작 규칙 정리
파란색 장애물에 닿으면 실패 처리로 되돌아가며, 레벨 설계에 따라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재시작하는 구간이 있다. 체크포인트가 없는 구간은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 벽이나 맵 경계는 이동을 막는 역할이어서, 접촉 자체가 패배 조건으로 취급되는 방식은 보통 아니다.
코인 레벨에서 흔히 생기는 실수
코인이 있는 구간은 “출구로 가는 길”과 “코인을 모두 긁는 길”이 다를 때가 많다. 먼저 가장 위험한 코인부터 치우고, 마지막에 안전한 코인을 정리하는 순서가 재도전 시간을 줄인다. 코인을 하나라도 남기면 출구가 열리지 않는 구조가 섞여 있을 수 있으니, 출구 앞에서 막히면 코인 잔량부터 확인한다.



추가 플레이 화면 예시다. 화면을 외우기보다 “정지 지점”과 “전환 지점”을 외우는 쪽이 반복 클리어에 맞다.
게임 기본 정보
| 원작 개발 | Stephen Critoph (Snubby Land) |
| 출시 시기 | 2008년 6월 무렵 (기록 기준 차이 가능) |
| 장르 | 퍼즐, 액션 |
| 플랫폼 | Web Browser (Flash) |
플래시 기반 원작은 브라우저 기본 지원이 종료된 환경이 많다. 실행이 되지 않으면 플래시 에뮬레이터(예: Ruffle) 적용 여부나 포팅판 제공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