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타워 디펜스 1(PTD 1)은 칸토 지역을 배경으로 한 플래시 기반 타워 디펜스형 팬 게임이다. 초반 구간은 Route 2 → Viridian Forest 1 → Pewter Gym → Mt. Moon 1 순서로 진행되며, “어떤 포켓몬을 언제 확보해 어떤 웨이브를 안정화하느냐”가 난이도를 좌우한다.
Route 2에서 먼저 챙길 것: Pidgey, Rattata, Weedle를 왜 여기서 확보하나
Route 2는 초반 전력 구성을 굳히는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 Pidgey, Rattata, Weedle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므로, 최소 1마리씩 확보한 뒤 다음 스테이지(양갈래 진입 구조) 대비를 시작한다.
🎲 💎 Curated Picks
📅 2026년 1월 Update- Pidgey: 비행 타입으로 벌레 타입 웨이브 대응 폭을 넓힌다.
- Weedle: String Shot 계열 감속기를 빨리 확보하면 Viridian Forest 1 보스 구간(피카츄 3마리)에서 방어 여유가 늘어난다.
- Rattata: 초반 비용 대비 화력이 안정적이라 “빈 칸 메우기” 역할로 좋다.

Viridian Forest 1 운영 핵심: 양쪽 진입로, Rare Candy 방어, 피카츄 3마리 보스
Viridian Forest 1은 Rare Candy를 방어하는 구조이며, 양쪽 진입로로 적이 번갈아 들어온다. 초반에 “한쪽을 과투자하고 반대쪽을 비우는 배치”를 하면 웨이브 전환 타이밍에서 Rare Candy가 빠르게 손실된다.
배치 원칙: 감속 1축 + 딜 2축으로 좌우를 동시에 묶는다
- 상단 핵심 칸: Weedle 계열 감속기로 “적이 캔디에 닿기 전” 시간을 벌어 둔다.
- 좌우 딜 분산: 딜러 2마리를 한쪽에 몰지 않고 좌우에 1마리씩 두어 진입로 전환에 대응한다.
- 피카츄 3마리 보스: 보스 타이밍에는 감속을 끊지 않고, 딜러는 “사거리 겹침 구간”을 만들도록 재배치한다.
Pewter Gym에서 터지는 대표 실수: Rock Throw 바위 처리와 마지막 웨이브 정리
Pewter Gym은 단순 상성 싸움이 아니라, Rock Throw로 생성되는 “바위 장애물” 때문에 라인 관리가 꼬이기 쉽다. 바위가 쌓이면 사거리 겹침이 끊기고, 딜러가 분산되면서 보스 처리 속도가 급락한다.
Rock Throw 바위가 쌓일 때의 대응 방향
- 바위 생성 구간 관찰: 바위가 생기는 라인을 먼저 확인한 뒤, 해당 라인 핵심 칸을 “이동 가능한 포켓몬” 위주로 운용한다.
- 배치 회수 타이밍 확보: 마지막 웨이브는 “필드에서 포켓몬을 회수해야 진행되는 구조”가 걸려 있으므로, 보스 직전부터 과도한 다중 배치를 피하고 회수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 스타터 선택을 상성 하나로 단정하지 않는다: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는 모두 레벨 16 진화가 동일하지만, Pewter Gym은 바위 장애물 때문에 “딜 효율”보다 “라인 유지력”이 더 크게 작동한다.
Mt. Moon 1 공략 포인트: Brock의 Geodude 3마리 방어, Zubat 웨이브 속도 제어
Mt. Moon 1은 Brock의 Geodude 3마리를 방어하는 스테이지다. 웨이브가 진행될수록 Zubat 비중이 올라가며, 감속 없이 맞딜로만 버티면 Geodude가 빠르게 손실된다.
Zubat 웨이브에서 무너지는 패턴과 수정 방향
- 무너지는 패턴: 딜러를 중앙에만 두고 감속이 비면, 빠른 Zubat가 방어선 틈으로 새면서 Geodude가 연속으로 터진다.
- 수정 방향: 감속 1마리를 “진입로 초입”에 두고, 딜러는 “Geodude 주변 교차 구간”을 커버하도록 분산한다.
- 피카츄 확보 여부: Viridian Forest 1에서 피카츄를 확보했다면, 비행 계열 대응 폭이 넓어져 Zubat 구간 안정성이 올라간다.
Shiny 포켓몬을 ‘스탯’이 아니라 ‘성장 효율’로 보는 이유
PTD 1에서 Shiny 포켓몬은 “경험치 획득 속도”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스테이지를 반복하면서 팀 평균 레벨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플레이에서는, Shiny 1마리가 파티 성장 속도에 영향을 준다.
- 핵심 포인트: Shiny 포켓몬은 일반 개체보다 경험치를 더 빠르게 획득한다.
- 주의: Shiny 등장 확률, 파밍 효율, 체감 시간은 버전과 플레이 환경에 따라 흔들리므로 “고정 시간 단정”은 피한다.
Ruffle 환경 세이브 데이터 체크리스트: 브라우저 저장소 의존을 전제로 관리한다
Ruffle로 실행하는 Flash 게임의 세이브는 브라우저 저장소(IndexedDB, localStorage 등) 상태에 크게 의존한다. 시크릿 모드, 사이트 데이터 자동 정리, 브라우저/확장 프로그램의 캐시 정책에 따라 저장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데이터 삭제 조건”을 먼저 통제해야 한다.
- 시크릿 모드 금지: 세션 종료 시 저장소가 초기화될 수 있다.
- 사이트 데이터 정리 기능 확인: 브라우저가 종료 시점에 자동으로 쿠키/저장소를 지우는 설정이 켜져 있으면 진행이 유실된다.
- 장치/브라우저 이동 계획: 동일 게임이라도 저장소가 기기별로 분리되므로, 다른 PC에서 이어 하려면 “내보내기/가져오기 지원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게임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게임명 | Pokémon Tower Defense 1 (PTD 1) |
| 개발 | Sam and Dan Games |
| 형태 | 웹 기반 Flash 게임(현재는 Flash 대체 실행 환경 필요) |
| 장르 | 타워 디펜스 |
| 초반 핵심 구간 | Route 2 → Viridian Forest 1 → Pewter Gym → Mt. Moon 1 |
팩트체크 기반 출처(요약): Pokémon Tower Defense Wiki(스테이지/메커니즘), Ruffle GitHub(저장소 동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