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Flash 실행 환경(브라우저, 에뮬레이터, 포털 버전) 차이로 공격 속도, 피격 판정, 적 내구도 체감이 달라질 수 있다. 아래 공략은 “정밀 수치 단정” 대신 실제 플레이에서 재현 가능한 운영 원칙 중심으로 정리했다.
탱크 조종과 체력 관리가 게임의 중심이다. 화살표 키로 좌우 이동하며 전투 구간을 오른쪽 방향으로 밀어붙이는 흐름이 기본이며, A 키 기본 사격과 D 키 강력 사격을 상황에 맞게 섞는 것이 핵심이다. 전투 중에는 보병, 지상 차량, 공중 유닛이 섞여 등장하므로 우선순위를 세워 빠르게 위험 요소부터 제거해야 안정적으로 진행된다.
조작과 기본 전투 흐름
| 조작 | 키 | 역할 |
|---|---|---|
| 좌우 이동 | 화살표 키 | 탱크 위치 조절, 사선 회피용 간격 만들기 |
| 기본 사격 | A 키 | 빠른 연사로 보병 정리, 지속 화력 유지 |
| 강력 사격 | D 키 | 느리지만 강한 한 방, 공중 유닛·차량 우선 처리용 |
| 회피 | S 키 | 점프 회피, 투사체 타이밍 끊기 |
체력 게이지 관리의 원칙
화면 상단 체력 게이지가 바닥나면 게임이 종료된다. 진행이 누적될수록 화면에 동시에 남는 위협 요소가 늘어 체력 소모가 빨라지므로, 초반부터 선제 공격과 거리 유지 습관을 만드는 편이 좋다. 보병은 기본 사격으로 정리해도 되지만 공중 유닛이 섞이는 순간부터는 강력 사격으로 위협 요소를 먼저 줄여 피격 확률을 낮추는 운영이 안정적이다.
적 유형별 격파 전략
일반 병사(근접 보병)
보병은 기본 사격으로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핵심은 “붙기 전에 먼저 때리기”다. 화면 중앙에서 맞교환을 시작하면 체력이 급격히 깎이기 쉬우므로, 보병이 다가오기 전에 먼저 맞혀 전투 시간을 줄이고 필요하면 한두 칸 뒤로 물러나 반격 각도를 끊는 방식이 유리하다. 여러 명이 동시에 나오면 화면 가장자리 쪽에서 간격을 만들고 한 방향으로 몰아가며 한 마리씩 정리하는 편이 안전하다.
차량(탱크, 지프 등 지상 유닛)
차량은 보병보다 내구도가 높아 기본 사격만으로는 전투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강력 사격을 섞어 “접근 전에” 체력을 크게 깎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 탄 수는 실행 환경과 명중 타이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체감상 지프는 몇 발, 탱크는 그보다 더 많은 타격이 필요해지는 편이다. 또한 지상 유닛은 높이 축이 맞을 때 명중이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차량이 등장하는 순간 탱크 위치를 미리 맞춰 두고 포격을 먼저 넣는 운영이 효율적이다.
비행기 및 헬기(공중 유닛)
공중 유닛은 화면 위쪽에서 압박을 걸어 거리 조절이 까다롭다. 따라서 등장 직후 강력 사격을 연속으로 넣어 빠르게 요격하는 쪽이 체력 관리에 유리하다. 이미 투사체가 날아오는 상황이라면 S 키 점프로 타이밍을 끊고, 착지 후에는 같은 자리 고정 대신 좌우로 한두 칸 움직여 다음 탄을 피할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이 안정적이다.

보스 격파: 패턴 파악과 공략
최종 보스는 일정한 흐름으로 공격을 반복하는 편이라, 처음에는 몇 차례를 “관찰용”으로 두고 패턴의 리듬을 먼저 익히는 것이 좋다. 핵심은 공격이 몰리는 구간에는 회피에 집중하고, 공격이 잠시 끊기는 구간에만 강력 사격을 몰아 넣는 운영이다.
보스 패턴의 큰 흐름
구간 1: 연속 투사체 발사
투사체가 연달아 날아오는 구간이다. 이때는 공격 욕심을 줄이고 S 키 점프로 타이밍을 끊으며 피격을 최소화한다.
🎲 💎 Curated Picks
📅 2026년 1월 Update구간 2: 잠깐 공격이 멈추는 구간
보스가 잠시 멈추거나 간격이 벌어지는 순간이 생긴다. 이때가 강력 사격의 최우선 타이밍이다. 짧은 창에 맞춰 D 키를 연속으로 눌러 누적 피해를 넣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다.
구간 3: 2차 투사체 압박
다시 투사체 압박이 이어진다. 구간 1과 동일하게 회피를 우선하고 다음 “멈춤 구간”을 기다린다.
보스 체력 구간별 운영
보스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공격이 더 잦아지거나 화면 압박이 커지는 체감이 나올 수 있다. 이 구간에서는 공격 비중을 낮추고 회피 비중을 높여 생존을 우선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특히 점프 후 착지 위치를 고정하면 연쇄 피격이 나기 쉬우므로, 착지 직후 좌우로 위치를 바꿔 다음 투사체를 피할 공간을 만든다.
보스가 잠시 공격을 멈추는 구간에 강력 사격을 몰아 넣는 운영이 가장 효율적이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다음 사이클까지 다시 회피 중심 운영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회피로 시간 벌기 → 멈춤 구간에 집중 공격”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보자와 숙련자의 플레이 차이
| 구분 | 초보자 | 숙련자 |
|---|---|---|
| 적 우선순위 | 눈앞 적부터 순서대로 처리 | 공중 유닛 → 차량 → 보병 순으로 위협도 기준 처리 |
| 거리 조절 | 가까이 접근 후 교전 | 화면 가장자리 활용, 일정 간격 유지 후 선제 공격 |
| D 키 사용 | 전반적으로 자주 사용 | 공중 유닛·차량·보스의 “빈틈 구간”에 집중 |
| 보스전 운영 | 공격 우선으로 맞교환 발생 | 회피 우선, 공격이 끊기는 순간만 집중 타격 |
| 예상 클리어 시간 | 대략 8~12분 내외(재시도 포함 가능) | 대략 4~6분 내외(환경·숙련도에 따라 변동) |
자주 하는 실수와 대응법
- 공중 유닛 우선순위 무시: 공중 유닛이 등장했는데 보병부터 처리하면 상단 압박으로 체력을 크게 잃기 쉽다. 공중 유닛이 보이면 강력 사격을 먼저 넣어 위협을 줄인다.
- 강력 사격의 무의미한 소모: 보병 처리에 강력 사격을 과하게 쓰면 정작 공중 유닛이나 보스의 빈틈 구간에서 리듬이 깨진다. 보병은 기본 사격 위주로 처리하고, 강력 사격은 위협도가 높은 대상에 우선 배분한다.
- 보스의 빈틈 구간을 놓침: 보스가 공격을 멈추는 순간이 가장 큰 기회다. 그 구간을 지나치면 다시 회피 싸움이 길어지므로, 우선 회피로 안정성을 만들고 빈틈에만 공격을 집중한다.
- 점프 후 같은 자리 착지: 같은 위치에 반복 착지하면 투사체에 연속으로 맞기 쉽다. 착지 직후 좌우로 한두 칸 이동해 다음 탄을 피할 공간을 만든다.
- 거리 조절 실패: 화면 중앙에 오래 머물면 보병과 투사체 압박이 겹쳐 피격이 늘어난다. 화면 가장자리를 활용해 간격을 만들고, 한 방향으로 정리하면서 전진한다.
게임 기본 정보
조작 및 게임 방식
| 항목 | 내용 |
|---|---|
| 입력 방식 | 키보드(화살표 키 + A, D, S 키) |
| 게임 방식 | 횡스크롤 2D 슈팅 |
| 플랫폼 | PC 웹 브라우저(Flash) |
| 난이도 체감 | 초반은 완만하고 진행할수록 압박이 커지는 편 |
| 평균 플레이 시간 | 대략 4~12분 내외(실행 환경과 숙련도에 따라 변동) |
게임 특징 및 설계
메탈슬러그 램페이지 2는 Flash 기반 슈팅 게임으로, 조작은 단순하지만 전투 운영은 우선순위 판단에 크게 좌우된다. 초반에는 보병 처리로 기본 조작을 익히고, 중반부터 공중 유닛이 섞이면서 위협도 선별이 필요해진다. 보스전은 패턴 자체가 복잡하기보다 “압박 구간은 회피, 빈틈 구간은 집중 공격”이라는 리듬을 유지하는지가 승패를 가른다.
참고 페이지(명칭): Newgrounds 게임 페이지 | Y8 게임 페이지



















